Galaxy Tab S4에서 OneNote에 필기를 하면 글자가 위로 밀려 올라간다. PDF 문서를 열어 주석을 달기 위해 필기를 하면 글자가 제 위치에 써지지 않고 위로 밀려 올라가 원래 글자에 겹치기 때문에 불편하다. 해결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대부분 OneNote 2016이나 Windows 10에서 문제 해결 방법이 검색되었다. 안드로이드 용 OneNote 문제 해결 방법은 거의 없었다. Microsoft에서 문제 해결 방법을 검색해보았지만 해당 제조사에 문의 하라는 답변만 있었다. 삼성 홈페이지에서는 OneNote 문제점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 현재로서는 해결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영문 사이트에서는 폰트가 문제라고 하는 글이 검색 되었지만 안드로이드 용 OneNote에서는 설정에 들어가도 변경을 할 항목이 전혀 없다. 다른 기기에서도 그런가 싶어 내가 가진 태블릿 기기에서 테스트 해보았다. 사용된 기기는 IPad Pro 9.7인치 1세대, SONY VAIO NoteBook, Galaxy Note5 그리고 PC에 연결된 장은테크 22인치 타블렛 MINE-JET220이다. 테스트 결과 Galaxy Note5외에는 모든 기기에서 글자가 밀려 올라가는 현상은 없었다. Galaxy Note5는 화면이 작아 글자가 약간 밀리지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삼성 제품에서만 차이는 있지만 글자가 밀려 올라가는 현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S-Pen때문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뭏든 현재로서는 해결방법이 보이지 않고 Galaxy Tab S4나 안드로이드 용 OneNote의 업데이트 시 혹시나 해결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아래는 몇가지 기기에서 OneNote에 필기 입력시 글자가 밀려 올라가는 현상이 있는지 테스트 한 영상이다. HitFilm을 배우면서 만든 동영상이라서 어설프다. 테스트 동영상
제품 개봉 DJI OSMO Mobile 2 는 이전 버전에 비해 가격을 낮춘 제품이다. 그래서 대부분 수동으로 조작을 해야 한다.사실 OSMO Pocket을 구입하면 좋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OSMO Mobile 2 구입 당시에는 OSMO Pocket은 막 출시할 때라서 사실 살 수도 없었다. 일단 상자를 개봉하면 이런 시커먼 합성수지 케이스가 나온다. 느낌은 조금 촌스럽다고 해야 하나. 그나마 이걸 케이스로 쓸 수 있었으면 좋은데 그렇게 하기는 힘들다. 잠금 장치가 없어 만약 들고 다닌다면 고무줄로 묶어서 들고 다녀야 할거 같다. 촬영을 할 때는 이거 어디에 둘지 상당히 거추장스러울 것이다. 박스는 보관용으로만 사용하기로 하고 구석에 쳐박아 두었다. 손에 잡히는 감은 상당히 묵직하다.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플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한 시간 정도 들고 다녔는데 팔이 아프거나 하진 않았다. 촬영에 사용 될 스마트폰은 아들이 쓰다 내버린 IPhone 6이다. 각 버튼의 기능 버튼이 4개가 있는데 좌측 옆에는 Zoom 버튼이 있고, 정면 아래쪽에 M자가 새겨진 버튼이 전원버튼과 Mode버튼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연속으로 3번 누르면 전방카메라, 후방카메라 전환이 이루어진다. 비디오와 카메라 전환은 스마트폰에서 수동으로 터치해주어야 한다. 상당히 귀찮다. 정면 위쪽 왼쪽의 까만 버튼은 상하좌우 틸트 기능이 있는 버튼이다. 그리고 정면 오른쪽의 빨간 버튼은 비디오모드에서는 촬영과 정지, 카메라 모드에서는 셔터 기능을 한다. 피사체 추적 기능같은, 나머지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제어가 가능하다. 오른쪽 옆에는 USB 5핀 충전포트가 있다. 실제 촬영 소감 짐벌 기능은 상당히 우수하며 영상은 훌륭한 만족감을 준다. 매일 운동하는 동네 야산에서 촬영을 해보았는데 계단을 오를때 내려갈때 모두 부드럽게 화면이 움직였고, Zoom 영상도 부드러웠다. 사용중에 줌 버튼이 작동하지 ...
릴 하이브리드. 냄새가 적어 구입을 했다. 그리고 연속으로 흡연이 가능하다. 게다가 한까치로 5번 정도 사용해도 담배맛이 그대로 나 카트리지 하나로 서너갑을 태울 수 있어 금전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단점이 너무 많다. 현재는 액상담배 문제로 잘 팔리지는 않는 것 같다. 첫번째로 두껑이 너무 잘 깨진다. 이점은 KT&G에서도 잘 알고 있는지 세븐일레븐에서 두껑을 따로 팔고 있다. 한개에 7000원. 세개는 바꾸었는거 같다. 너무 잘 깨져서 본드로 붙여서도 사용해봤지만 더 사용하다 보면 다시 붙인 곳에서 금이 간다. 두번째로 안좋은 것은 충전에 문제가 있다. 충전기 3개가 고장 났다. 본체 충전시스템이 문제가 있는지 충전기 자체를 고장낸다. 결국 무상으로 본체를 교환받기는 했지만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아뭏든 액상담배 문제로 시끄러워 요즘엔 사용하지 않고 한곳에 전시되어 있다. 결론 : 역시 전자담배는 아이코스 만하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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